태엽감는새


180도 회전시켜도 같은 이미지


갑자기 삘받아서 끄적이고 만들어봤다


그치만 앰비그램이란거 어렵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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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퓨터에 별 지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간단하게 윈도우 포멧, 설치 정도 하는 방법'만'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윈8을 윈10으로 업그레이드하려다가 무한재부팅에 빠져서 멘탈이 부서져내리는걸 경험하고

해외사이트에서 정보를 얻어 무사히 부팅하였고

혹시나 저같은 난관에 빠지는 사람이 있을까 하여 적어두는 글입니다.

따라하다가 망해도! 전 책임질 능력이 없어요....

따라하다가 망했을때 a/s센터를 가겠다! 하시면 직접 따라서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거라 생각은 합니다.




윈10이 나왔다는 소식에 윈10을 올리려다가 한고생해서 블로그에 남겨둡니다.

컴퓨터는 노트북이였고 기종은 삼성시리즈5 nt530u4c-s6hs 입니다.

문제가 된 점은 이 노트북이 망할 익스프레스캐시....iSSD라 불리는 것이 달려있습니다.

아마 익스프레스캐시가 적용된 노트북은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원래 윈8을 사용중이였고 예상한 진행은

윈8에서 윈10으로 업그레이드

윈10정품인증 확인 후 윈10 클린설치

로 매우 간단(?)했습니다.


윈10으로 업그레이드 및 정품인증은 자연스럽게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방법으로 윈10 설치용usb를 사용하여 윈도우 새로설치를 시작하면

파티션분할에서 500g의 HDD와 24g의 SSD가 보입니다.

(아마 다른 기종은 용량이 조금 다르지만 작은 용량의 SSD가 보이는것은 같을겁니다.)

이제부터 주의하시고 아래 과정을 따르면 됩니다.


1. HDD의 파티션을 나눕니다. 500MB짜리 하나를 필수로 만들고 나머지는 마음대로 하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500MB와 그 나머지로 만들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2. 500MB짜리는 내버려두고 나머지 용량 큰 파티션에 윈도우를 설치합니다.

3. 윈도우 설치 완료시 그대로 두면 다시 윈도우 설치화면으로 들어갑니다.

4. 설치가 아닌 복구로 들어가서 shift + F10 을 누르면 명령프롬프트가 뜹니다.

5. 이제는 주의깊게 보고 따라하시면됩니다.

diskpart 를 입력하여 diskpart를 실행합니다

list disk 를 입력하여 disk의 list를 불러옵니다. 아마 disk 0번이 500g HDD이고 disk 1번이 24g짜리 iSSD일겁니다.

                                                                (아니라면 이 후부터 해당하는 번호로 하셔야합니다.)

sel disk 0 을 입력하여 disk 0 을 선택합니다.

list part 를 입력하여 disk 0번의 파티션 list를 불러옵니다. 아마 파티션1이 500MB이고 파티션2가 나머지HDD일겁니다.

                                                                (아니라면 이 후부터 해당하는 번호로 하셔야합니다.)

sel part 1 을 입력하여 500MB짜리 파티션1을 선택합니다.

active 를 입력하여 파티션1을 활성화해줍니다.

list vol 을 입력하여 볼륨 list를 불러옵니다.

여기서 500MB인 볼륨의 fs가 ntfs가 아니라 raw라면

format fs=ntfs quick 를 입력하여ntfs형식으로 빠른포멧시켜줍니다.

그리고 위의 볼륨 list에서 두가지를 적어둬야합니다.

500MB의 Ltr과 나머지HDD의 Ltr을 적어둡니다.

(용량을 보면 알 수 있을겁니다. 여기서는 500MB의 Ltr을 d, 나머지HDD의 Ltr을 c라고 가정하겠습니다.

아니라면 이 후부터 해당하는 번호로 하셔야합니다.)

exit를 입력하여 diskpart를 종료합니다.

bcdboot c:\windows /s d:   를 입력하여 부팅 파일을 복사합니다. 부팅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명령프롬프트를 종료하고 재시작합니다.

바이오스에 진입하여 부팅순서등을 원래대로 바꾸고 재시작합니다.

이렇게 진행하면 부팅이 완료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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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여 윈도우를 사용하던 중 레이블에 시스템예약 이라고 적혀있는 500MB의 공간이 따로 생겨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마 윈도우를 설치할 때 뭐 어쩌구 저쩌구해서 따로 만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한 그 공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험정신으로 두가지 방법으로 더 설치해봤습니다.

1. 직접 파티션분할을 하지 않고 HDD에 그냥 윈도우를 설치해봤습니다.

   -> 부팅안됩니다.

2. 직접 파티션분할을 하지 않고 HDD에 그냥 윈도우를 설치해봤습니다.

    그리고 재부팅하여 다시 설치초기화면으로 들어가 복구를 선택하고 명령프롬프트를 띄웠습니다.

    부팅파일을 500MB의 공간에 복사하고 재부팅을 했습니다.

   -> 부팅안됩니다.만 여기서 500MB의 공간을 active 해줬다면 어땠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음에 포멧하게 되면 해보겠습니다. 혹은 이에 대해 아시는 분 있다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

이제 무쓸모가 되버린 글입니다

간만에 노트북을 밀어버리고 재설치하다가

그동안 윈도우 업데이트도 많이 됐고하니

바로 HDD에 설치했는데 멀쩡하게 설치되고 잘 되네요

읭 싶어서 다시 밀고 다시 설치해봐도 멀쩡하네요ㅎㅎㅎ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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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흘러

잊었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을때

문득 생생히 떠오르는 기억


행복한 기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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